2010년 9월 16일 목요일

솔트(Salt) 안짜다능!

꽤 오래전이긴 한데ㅡ 아무튼 스펀지에서 솔트(Salt)를 봤습니다. 졸리.. 역시 여전히 이쁘시더군요ㅡ 다이어트 하시느라 쓰러지기도 했다던데.. 막상 영화를 볼 때보다, 영화보고 나서 문득 문득, 떠오르는 '애수에 가득찬 졸리의 얼굴'이 왠지 안쓰럽다고 해야하나ㅡ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기다 까만 머리가 의외로 잘 어울려서 깜짝 놀랐습니다. 뭔가 임팩트 넘치는 액션씬은 아니지만, 여자의 몸으로 그렇게 액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것 자체를...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게' 졸리표 영화니까ㅡ 하고 받아들이는 절 보고 놀랐습니다. (...) 아무튼ㅡ 결론은 사랑은 위대하다... 인 것 같습니다...(?) 아니야ㅡ 다시 생각해보니까, 임팩트도 있었어! (?)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