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7일 금요일

블라! 암마 쿠롸켄 프롬더 씨!

주노(JUNO,2007)라는 영화의 한 장면ㅡ 16세에 임신을 해버린 소녀에 대한 이야기… 영화 볼 때도, 이 장면 은근히 기억에 남았는데 3년이나 지나서 다시 보니… 묘하게도 감회가 새롭다. 이렇게 까불락거리던 애가 이젠 다 컸다니… 조셉한테 작업까지 당하고…♥ 애는 잘 키우고 있고? ㅋㅋㅋ

1 개의 댓글:

  1. 아.. 저도 이영화 디기 좋아하는데..ㅋㅋ 엘렌페이지랑 너무 잘 어울렸어요.... 근데 인셉션에서 엘렌페이지는 좀 별루였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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