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9일 금요일

블로그 접을까 (...)

점점 포스팅이 줄어듭니다. 예전같은 초심이 일어나지가 않네요. 특히 포스팅거리도 줄어들고. 요즘 취업 준비도 하다보니 점점 애착이랄까, 그런게 사라진달까요. 사실 초기 자금만 좀 있으면, 평소에 생각해뒀던 쇼핑몰..이랄까.. 사실 몰까지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괜찮은 아이디어가 있었는데.. -다른 곳에서 이미 써먹은 걸지도 모르는..- 돈이 생기거나 '엄청난' 조력자가 생기면 한번 시도해볼만..도 하겠죠? 뭐 그전까진.. 그건 무한봉인 (...) 무엇보다 블로그보다 포럼이라던가.. 커뮤니티형식의 홈페이지에 마음이 가다보니.. 아무튼 심란한 한주네요! 주말엔 날이 좋으면 벚꽃을 보러갈랬는데.. 이래서야! ㅠㅠ

11 개의 댓글:

  1. 힘내시구요. 쇼핑몰 하실 때 사진찍을 사람 필요하시면 불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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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온천천에 벚꽃 만개인 거 같드라구요?..

    근데 이번 주말엔 비온다는 말도 있고..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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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져도 요새 포스팅질 안하는...



    점점 블로깅에 지쳐가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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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제 블로그는 이미 트위터 백업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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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접을까...에서 결국은...:cry:

    어여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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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주인장님 홈페이지가 참 독특하네요



    여기는 개인홈페이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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