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once.
저도 아무 생각없이 공부만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더 답답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shakefist: 저는 일단 저만의 영역을 개척(?)해보려고 합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뭔가 새로운 길이 열리겠죠. :sweat:
아무 생각 없이 공부를 하시다 보면 해결책은 금방 생길꺼예요. 문제는 이거해야하는데 저게 걸리고~ 이 상황이죠. 제가 이 상황에 걸려서 벌써 몇십년째 고생을 하는지.ㅠㅠ
저는 비쥬얼영상쪽에 관심은 많은데 대학교를 다시가자니 나이때문에 주변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않고, 전공은 전기라 전기쪽으로 나가자니 포화상태고. 결국 묻지마 전공을 택하자니 그저 안습일뿐이네요.ㅠㅠ그냥 이태백중 한 명일 뿐.ㅠㅠ
@Hoya - 2010/03/11 14:25저도 매우 답답합니다 :cry: 그냥 멍..해요 ㅋㅋ
@Jmi - 2010/03/11 17:59넴.. 뭔가 목적이 있으면 뭘해도 이렇진 않을텐데.. 목표란건 좋은 것 같아요.. ;)
@띠용 - 2010/03/11 21:31그럴까요 ㅠㅠ 저는.. 뭔가 이렇다할 목표를 잡지 못해 우왕자왕하는 느낌이에요 :cry:
@SoulStitch - 2010/03/12 02:56저도 비쥬얼영상.. 관심은 있지만.. 저도 전공도 전공이고.. 취업문제도 있고.. 그래도 요즘은 많은 분들이 야간대학이라던가 인터넷으로 강의를 수강하시기도 하던데.. ㅠㅠ 그냥 파이팅입니다. 저도 파이팅..! :)
몸은 2, 3개로 분신하셨다고 생각하세요.열공하는 몸 따로, 생계형 몸 따로, 니나노 몸 따로,결혼하니 저도 저절로 몸이 분신하더라고요^^;
관심분야와 생계유지간의 관계....에효...한숨만 나옵니다. 저도 같은 고민을... ;(
@아네모네 - 2010/03/12 10:17저도 그러고 싶어요.. 시노비..님과 결혼하신건가요.. 결혼하니 저절로 분신을 배우게 되시다니 (...) :lol:
@Zana - 2010/03/12 17:44꽤 많은 졸업생이나.. 대학생들이 같은 고민을 겪고 있는 것 같아요.. :(
@누 - 2010/03/12 20:01시노비님이 누구신가요 ^^;한번 더 보내주시면 감사히 다녀오겠습니다. ^^
@아네모네 - 2010/03/12 10:17아.. 닌자를 시노비라고들 해요.. :) 닌자라서 분신술도 배우신 것 같다고.. ㅎㅎ
저도 아무 생각없이 공부만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더 답답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답글삭제:shakefist: 저는 일단 저만의 영역을 개척(?)해보려고 합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뭔가 새로운 길이 열리겠죠. :sweat:
답글삭제아무 생각 없이 공부를 하시다 보면 해결책은 금방 생길꺼예요. 문제는 이거해야하는데 저게 걸리고~ 이 상황이죠. 제가 이 상황에 걸려서 벌써 몇십년째 고생을 하는지.ㅠㅠ
답글삭제저는 비쥬얼영상쪽에 관심은 많은데 대학교를 다시가자니 나이때문에 주변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않고, 전공은 전기라 전기쪽으로 나가자니 포화상태고. 결국 묻지마 전공을 택하자니 그저 안습일뿐이네요.ㅠㅠ
답글삭제그냥 이태백중 한 명일 뿐.ㅠㅠ
@Hoya - 2010/03/11 14:25
답글삭제저도 매우 답답합니다 :cry: 그냥 멍..해요 ㅋㅋ
@Jmi - 2010/03/11 17:59
답글삭제넴.. 뭔가 목적이 있으면 뭘해도 이렇진 않을텐데.. 목표란건 좋은 것 같아요.. ;)
@띠용 - 2010/03/11 21:31
답글삭제그럴까요 ㅠㅠ 저는.. 뭔가 이렇다할 목표를 잡지 못해 우왕자왕하는 느낌이에요 :cry:
@SoulStitch - 2010/03/12 02:56
답글삭제저도 비쥬얼영상.. 관심은 있지만.. 저도 전공도 전공이고.. 취업문제도 있고.. 그래도 요즘은 많은 분들이 야간대학이라던가 인터넷으로 강의를 수강하시기도 하던데.. ㅠㅠ 그냥 파이팅입니다. 저도 파이팅..! :)
몸은 2, 3개로 분신하셨다고 생각하세요.
답글삭제열공하는 몸 따로, 생계형 몸 따로, 니나노 몸 따로,
결혼하니 저도 저절로 몸이 분신하더라고요^^;
관심분야와 생계유지간의 관계....
답글삭제에효...
한숨만 나옵니다. 저도 같은 고민을... ;(
@아네모네 - 2010/03/12 10:17
답글삭제저도 그러고 싶어요.. 시노비..님과 결혼하신건가요.. 결혼하니 저절로 분신을 배우게 되시다니 (...) :lol:
@Zana - 2010/03/12 17:44
답글삭제꽤 많은 졸업생이나.. 대학생들이 같은 고민을 겪고 있는 것 같아요.. :(
@누 - 2010/03/12 20:01
답글삭제시노비님이 누구신가요 ^^;
한번 더 보내주시면 감사히 다녀오겠습니다. ^^
@아네모네 - 2010/03/12 10:17
답글삭제아.. 닌자를 시노비라고들 해요.. :) 닌자라서 분신술도 배우신 것 같다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