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from: 국군의 날 알몸시위 강행한 강의석씨 지금은 뭐할라나? 강의석의 이슈본능 한민족이 두민족이 되어 살아갑니다. 제국주의 열강들의 땅따먹기 놀이에 조선의 역사는 바람 이는 겨울녁 눈발처럼 흩어졌습니다. 한 나라의 국모가 일본 깡패들에 의해 참혹하게 살해되고, 민족의 영산에는 죄다 쇠징이 들어찼습니다. 아무리 오늘의 우리가 인간존엄과 화합의 시대에 살고 있다 하더라도 잊어서는 안 될 게 있습니다. 그것은 나라가 쇠하면 결국 그 나라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종교분쟁과 테러, 전쟁과 기아 마치 지금의 것이 아닌 양..
헐-ㅇ-
답글삭제왠지 좀 징그럽단 생각도 드네요^^;;
답글삭제뭐...뭔가요 이건
답글삭제@띠용 - 2010/03/24 21:34
답글삭제ㅋㅋㅋㅋ :lol:
@Hoya - 2010/03/24 22:52
답글삭제그러게요.. ^^;
@히솝 - 2010/03/24 23:32
답글삭제저도 잘................. (....)
응? 이거 엄청난데요...
답글삭제@청초 - 2010/03/25 23:09
답글삭제요염하죠?.......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trackback from: 국군의 날 알몸시위 강행한 강의석씨 지금은 뭐할라나?
답글삭제강의석의 이슈본능 한민족이 두민족이 되어 살아갑니다. 제국주의 열강들의 땅따먹기 놀이에 조선의 역사는 바람 이는 겨울녁 눈발처럼 흩어졌습니다. 한 나라의 국모가 일본 깡패들에 의해 참혹하게 살해되고, 민족의 영산에는 죄다 쇠징이 들어찼습니다. 아무리 오늘의 우리가 인간존엄과 화합의 시대에 살고 있다 하더라도 잊어서는 안 될 게 있습니다. 그것은 나라가 쇠하면 결국 그 나라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종교분쟁과 테러, 전쟁과 기아 마치 지금의 것이 아닌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