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7일 금요일

Tumblr theme

텀블러 스킨이 어려운게 없구나ㅡ 그냥 이렇게 붙여넣고 자르기만 하니까, 텍큐닷컴과 똑같은 스킨이 짜잔 (....) 조금 느린거 빼곤, 다 괜찮지만... 역시 텍큐닷컴이 더 편한 것 같다. 댓글이 따로 노는 느낌이라 텀블러는 아무래도ㅠ 디스커스(disqus)만 아니라면.. 텀블러에 확실히 자리를 굳히겠는데.. 어쩌지... 용량무제한/속도/확장성ㅡ 어디 이런데 없나요? (...)

참고로, 저의 텀블러 주소는 fckdupgirl.tumblr.com

블라! 암마 쿠롸켄 프롬더 씨!

주노(JUNO,2007)라는 영화의 한 장면ㅡ 16세에 임신을 해버린 소녀에 대한 이야기… 영화 볼 때도, 이 장면 은근히 기억에 남았는데 3년이나 지나서 다시 보니… 묘하게도 감회가 새롭다. 이렇게 까불락거리던 애가 이젠 다 컸다니… 조셉한테 작업까지 당하고…♥ 애는 잘 키우고 있고? ㅋㅋㅋ

2010년 9월 16일 목요일

Beats by Dr.Dre

고심하고 고심하고ㅡ 또 고심하다 끝내 질렀습니당.. 가격대비 성능 최악이라는 평을 달고 있는 'Beats by Dr.Dre' (....) 일라이(The book of Eli,2010)에서 덴젤 워싱턴의 애장품(?)중에 하나인 놈이죠. 사실 저걸 보고ㅡ 우와, 꼬불꼬불해지는거 신경 안써도 되니 얼마나 좋아! 하고 검색했는건데... 끝내 (...) 역시 지름신은 승천하실 생각을 안하시네요ㅡ

Veronica Mars

크리스틴 벨ㅡ 때문에 이 드라마를 봤다능...!

솔트(Salt) 안짜다능!

꽤 오래전이긴 한데ㅡ 아무튼 스펀지에서 솔트(Salt)를 봤습니다. 졸리.. 역시 여전히 이쁘시더군요ㅡ 다이어트 하시느라 쓰러지기도 했다던데.. 막상 영화를 볼 때보다, 영화보고 나서 문득 문득, 떠오르는 '애수에 가득찬 졸리의 얼굴'이 왠지 안쓰럽다고 해야하나ㅡ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기다 까만 머리가 의외로 잘 어울려서 깜짝 놀랐습니다. 뭔가 임팩트 넘치는 액션씬은 아니지만, 여자의 몸으로 그렇게 액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것 자체를...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게' 졸리표 영화니까ㅡ 하고 받아들이는 절 보고 놀랐습니다. (...) 아무튼ㅡ 결론은 사랑은 위대하다... 인 것 같습니다...(?) 아니야ㅡ 다시 생각해보니까, 임팩트도 있었어! (?)

삐리빠빠-


어제저녁에 영웅호걸 재방을 보다 문득 떠오른 나르샤의 쫄쫄이 의상... 노래도 의외로 중독성있고 좋은데ㅡ 왠지 모르게 어울리지 않는 컨셉... 메이크업 때문인지, 나르샤인지도 몰라볼뻔 했던 기억이,.. (...)

2010년 9월 15일 수요일

텍큐로 돌아가자

텀블러(tumblr.com)을 쓰고있고ㅡ 계속 원래 도메인에 tumblr.xxx로 연결해서 사용할 예정이지만... 글을 쓰는건 역시 테터기반에 너무 길들여..져서 글쓰는 것 만큼은 텍큐에서 써보자는 심보로 다시 도메인 연결했습니다. -라고는 하지만, 도당체 텍큐닷컴은 통합이라던가 뭔가 되어가고는 있는건가요? (...) 암튼 오랜만에 오니 방갑네요ㅡ